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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너무 즐거웠어 전우들"…총 내려놓은 황희찬 그라운드로

07-01 16:58

(서울=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6월 3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퇴소했습니다.

그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금메달을 합작한 멤버로 병역 혜택을 받았습니다.

훈련을 끝낸 황희찬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훈련소 생활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며 "소중한 추억. 너무 즐거웠어 전우들"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많은 축구팬들은 재치있는 댓글을 달며 황 선수를 퇴소를 축하했습니다.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첫 시즌을 보낸 뒤 국가대표팀 소집과 군사 훈련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한 황희찬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10일 소속팀으로 복귀해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규비>

<영상 : 연합뉴스TV ·황희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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