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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7월 1일 뉴스현장

07-01 14:01


■ 무역수지 석달째 적자…상반기 적자폭 역대 최대

기록적인 수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무역 수지가 석 달 연속 적자를 이어 갔습니다. 국제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으로 상반기 누계 적자 규모는 역대 최대폭을 넘어섰습니다.

■ 일요일까지 폭염·열대야…다음주 초 태풍 영향권

장마전선이 북한지역으로 올라간 가운데, 일요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다음주 초에는 북상하는 4호 태풍 '에어리'의 영향권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 윤 대통령, 귀국 후 용산행…국정현안 점검

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참모진으로부터 주요 국내 현안을 보고받고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 민선 8기 본격 출범…취임식 대신 현장 행보

향후 임기 4년을 이끌 민선 8기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중부지역에 비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일부 단체장들은 취임식을 취소하고 호우피해 현장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 코로나 반등 조짐…'원스톱 진료' 1만곳 확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주 대비 2천명 넘게 늘면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 검사와 진료, 처방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 기관'을 1만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시각헤드라인 #주요뉴스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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