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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서훈, 해경 발표 전 출국…도피 주장은 인신공격"

06-29 08:53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으로 급히 출국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는 여권 공세에 "도피한 것처럼 말하는 것은 인신공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서해피격TF' 단장인 김 의원은 MBC라디오에서 "서 전 실장은 사건이 나기 전 12일 출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경과 국방부가 월북 판단을 사실상 뒤집는 발표를 한 날짜에 앞서 출국한 만큼 연관짓는 건 잘못됐다는 지적입니다.


김 의원은 "소모적 논쟁이 지속된다면 차라리 SI를 공개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쉽게 가는 길이 있는데도 대통령 기록물을 공개하자고 하는 건 정치공세"라고 밝혔습니다.

#김병주 #서훈 #서해피격 공무원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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