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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경찰, 포스코 성폭력 사건 수사…회사는 사과문 발표 外

06-24 08:09


▶ 경찰, 포스코 성폭력 사건 수사…회사는 사과문 발표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속 직원이 직장 동료들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며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속 직원 A씨는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 B씨가 자신의 집에 들어와 성폭행을 했다며 고소했습니다. 다른 직원 3명도 술자리에서 A씨를 성추행하거나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직장 내 성폭력 사건이 알려지자 김학동 대표이사 명의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 벽돌로 금은방 문 깨고 귀금속 절취 30대 검거

부산 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그제(22일) 새벽 4시 반쯤, 부산시 중구 남포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 유리를 벽돌로 깨고 들어가 귀금속 8천여 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2시간 만에 주거지 인근 도로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 서울시, 'GPS 택시 앱미터기' 도입…부당요금 차단

서울시가 정확도를 높인 'GPS 기반 택시 앱 미터기'를 도입합니다.


서울시는 이번달부터 앱 미터기 설치를 시작해 연내 서울에서 운영하는 택시 전체에 도입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택시는 바퀴 회전수에 기반한 미터기를 사용해왔지만, 올해 2월 제도가 바뀌면서 GPS 기반 앱 미터기 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서울시는 "앱 미터기가 도입되면 미터기 오작동으로 인한 부당 요금 등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_성폭력 #금은방_절취 #GPS_택시_앱미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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