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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폐목재 야적장 불 36시간만에 진화…2억여원 피해

06-07 17:41


전북 군산시 산북동 폐목재 야적장에서 난 불이 36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정오 무렵 시작된 불은 오늘(7일) 낮 12시 25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폐목재 3천700t이 타면서 진화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연발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_군산 #자연발화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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