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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야 '39조원' 추경 합의…오늘 본회의 처리

05-29 17:29

<출연 : 이종훈 정치평론가·한상익 가천대 부교수>

이틀 동안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20.62%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야가 진통 끝에 2차 추경안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이종훈 정치평론가, 한상익 가천대 부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여야가 진통 끝에 39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핵심 쟁점인 손실보상 소급 적용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난항을 겪어왔는데요. 어떻게 합의가 된 건가요?

<질문 2> 지방선거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20.62%를 기록했습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율로는 역대 최고치이자 전국 단위 선거 사전투표율 중에서는 네 번째로 높은데요. 높은 투표율의 의미,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3> 여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을 두고 최종 판세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투표 열기가 본투표까지 이어질지도 관건이 되겠죠?

<질문 4> 여야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를 찾아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김은혜, 김동연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판세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5> 보궐선거가 열리는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후보의' 김포공항 이전' 공약이 선거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제주관광 말살 공약"이라며 맹공을 퍼붓고 있고, 이 후보 측은 "거짓 선동"이라며 맞받았는데요. 막판 판세에 미칠 영향,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최근 쇄신안을 놓고 빚어졌던 민주당 내홍 양상이 일단 봉합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갈등의 씨앗이 된 쇄신안은 지방선거 뒤 다시 추진하기로 했는데,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봐야겠죠?

<질문 7> 민주당은 지방선거 이후 쇄신안을 논의할 혁신위원회를 띄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선거 이후 민주당의 쇄신 방향, 어떻게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8>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과거 '막말 발언' 논란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하는 만큼, 임명까지 가시밭길이 예상되는데요?

#지방선거 #사전투표 #투표율 #손실보상 #추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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