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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둥 "이전과 다른 변이"…북 유입 의심도

05-29 10:51


북한과의 교역 거점인 중국 단둥에서 재확산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이전과는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둥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최근 재확산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오미크론 BA2.3 변이로, 지난달 말 번졌던 바이러스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의 감염원도 지난달 감염자들과 다르다"면서도 구체적인 감염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강·바다가 접한 접경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해 외부 유입을 막는 데 어려움이 많다"고 밝혀 북한에서의 유입 가능성 의심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중국_단둥 #코로나19 #바이러스_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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