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이시각 전국 사전투표율] 13시 기준 15.4%

05-28 13:26


6·1 지방선거 이틀째 사전투표가 전국 3천500여 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사전투표를 할 수 있는데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투표장으로 향했는지, 이 시각, 사전투표율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전국 사전투표율입니다.

사전투표는 어제 오전 6시부터 시작됐는데요.

둘째 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은 15.4%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역별 사전투표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 전남과 강원입니다.

각각 24.6%, 19.6%로 집계됐는데요.

전국 평균 15.4 퍼센트보다 확연히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지역은 광주와 대구로, 광주는 12.9%, 대구는 11%입니다.

다음으로 현재 투표율과 역대 선거 투표율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오후 1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14%였는데요.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4년 전 선거 때보다 높다는 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기록했던 지난 3월 대선 때는 오후 1시 사전투표율이 26.9%를 기록했는데요.

현재 사전투표율이 당시보다는 조금 낮다는 점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이번 지방선거의 최종 사전투표율이 어떻게 나타날지, 저희 연합뉴스TV도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제 마감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마스크와 신분증만 있으면 가까운 투표소 어디에서든 투표할 수 있으니까요.

선거 당일에 투표가 어려우신 분은 서둘러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사전투표율 알아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