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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공사 현장서 발굴된 1천400년 전 마야 도시

05-28 12:58


멕시코 동부 유카탄 주에서 건설공사 중 발굴된 1천400여 년 전 마야 문명 도시 '시올'이 공개됐습니다.


2018년 산업단지 건설 과정에서 발견된 시올은 마야 문명 후기 고전기 시대인 서기 600∼900년 사이 도시로, 4천 명 이상이 거주했을 것으로 연구자들은 추정했습니다.


유적지에는 마야 문명의 건축인 '푸우크' 양식으로 지어진 궁과 피라미드, 중앙 광장 등의 흔적이 비교적 잘 보존된 채 남아있고, 도구를 제작하는 공방이나 주거지로 추정되는 공간, 전기 고전기 시대의 그릇 등도 발굴됐습니다.

#멕시코 #마야도시 #시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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