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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뉴스리뷰

05-27 20:39


■ 첫날 투표율 10.2%…여야, 총력 지지 호소


6·1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은 10.2%로 4년전보다 1.4%포인트 높았습니다. 각 당과 후보자들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일찌감치 사전투표를 나서며 지지층에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 2차 추경 처리 본회의 무산…이르면 내일 개최


오늘 2차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무산됐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내일 오후 8시 잠정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윤대통령 "국회, 서민 간절함에 화답 안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추경안 처리가 불발되자 "국회가 서민들의 간절함에 화답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국회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심정을 다시한번 헤아려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 의료물자 실은 열차 2차례 북한 운행"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어젯밤 북한 지원 의료물자를 실은 화물열차가 2차례 운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30량씩 모두 60량의 화차 전체에는 의료물자가 실렸다고 대북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 고위험군 패스트트랙 내달 가동…하루안에 처방


정부는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검사부터 진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하루내 이뤄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은 다음 달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첫날_투표율 #추경안 #의료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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