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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용퇴'론 박지현 "윤호중께 사과…당 쇄신은 필요"

05-27 19:22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은 최근 자신이 제기한 '86 용퇴론'과 반성론에 대해 당내에서 충분히 상의하지 않고 한 행동이었다며, 사흘 만에 사과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27일) SNS에 글을 올려 일선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민주당 후보들과 특히 마음 상했을 윤호중 위원장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86용퇴론에 대해선 지방선거에 출마한 586 후보들이 사퇴하라는 게 아니었다면서도 "586은 한걸음 물러나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는 청년 청치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폭력적 팬덤정치와 결별해야 한다며 당 쇄신안 마련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팬덤정치 #당쇄신안 #공동비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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