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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투표율 올려야 산다'…여야 지도부 '사전투표' 총동원령

05-27 14:57

(서울=연합뉴스) 여야 정당 지도부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일제히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대선이나 총선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지방선거 투표율을 고려, 사전투표를 통해 지지층 결집을 최대로 끌어낸다는 전략인데요.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인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강원 원주문화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이 사전투표에 나서기로 방침을 정했는데요.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도 이날 일찍 울산에서 유세를 시작해 오전 9시 30분께 동구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사전투표 2일 차인 28일 투표할 예정입니다.

대선 패배 후 위축된 지지자들의 총결집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모두 사전투표로 일찍이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윤호중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 11시 충북도청에서,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 9시 10분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아트홀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했는데요.

박홍근 원내대표도 오후 유세를 하면서 가까운 투표장에 갈 예정입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오전 8시 30분 자신의 출마 지역인 인천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이봉준·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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