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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사전투표…"투표가 정치 발전시킨다"

05-27 13:11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오늘(27일) 오전, 경남 양산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양산 사저에서 3km 정도 떨어진 하북면 주민자치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다른 유권자들과 함께 줄을 서서 투표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지역으로 내려온 것 자체가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었다"며 "선거를 통해 유능한 일꾼이 많이 뽑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투표야말로 우리 정치와 대한민국을 발전시킨다"며 "더 많이 투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재인_전대통령 #지방선거_사전투표 #김정숙_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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