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뉴스초점] '지방선거 D-6' 민주 지도부 파열음…민심 영향은?

05-26 13:07

<출연 : 김근식 국민의힘 전 선대위 정세분석실장·복기왕 전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지방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가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박지현 공동 비대위원장의 쇄신론을 둘러싼 내홍이 격화하는 모습인데요.

관련 내용과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김근식 국민의힘 전 선대위 정세분석실장, 복기왕 전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민주당 박지현 공동 비대위원장의 '586 용퇴론'을 둘러싼 당내 파열음이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지도부 비공개 회의 도중에는 고성이 오간 것으로도 알려졌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질문 1-1> 윤호중 비대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그리고 신현영 대변인까지 박 위원장의 개인 의견으로 선을 긋고 있는 상황인데 당내 분위기도 엇갈리는 것 같아요? 어떤가요?

<질문 2> 그런데 '586 용퇴론'이 이번에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잖아요. 지난 대선 때 송영길 전 대표도 꺼냈었고요. 그런데 왜 이번 박지현 위원장의 쇄신 주장에 반발이 큰 건가요?

<질문 3> 박 위원장이 꺼낸 쇄신안 중 하나가 최강욱 의원의 성희롱 발언 논란 징계죠. 선거 이후로 미루면 안 된다, 빨리 처리해야 한다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질문 4> 그런데 일각에선 이 모든 게 이재명 위원장과의 교감 아래 이뤄진 일이라는, 이른바 '이재명 배후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질문 4-1> 그런데 이재명계로 알려진 김남국 의원은 기업에서 명예퇴직 할 때도 예우가 필요하고 갑자기 나가라는 식은 폭력적이고 고압적이라는 지적을 했어요?

<질문 5> 이번 민주당의 내분이 곧 있을 선거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6> 오늘부터 지방선거 여론조사결과가 공표 및 인용보도가 금지됩니다.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는데요, 사전투표율이 높으면 누구에게 유리하다고 보세요?

<질문 6-1> 지방선거 특징상 투표율이 낮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지층이 결집해야만 승리를 할 수 있다는 판단인 거죠?

<질문 7> 오늘 여야 지도부는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조수진 최고위원이 '호남을 제외하고 석권, 재보궐은 7석 전승이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이준석 대표가 자제하라는 경고를 했더라고요?

<질문 8> 반면 민주당은 이재명 위원장의 계양을까지 접전으로 나오자 여론조사를 못 믿겠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어요? 결과는 다를 것이라고 보시나요?

<질문 9> 그런가 하면 이재명 후보가 찍힌 유튜브 영상이 화제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지면 정치인생이 끝이라며 목에 손을 갖다대는 제스처를 하면서 표심을 호소하는 모습이 포착된 건데, 이를 두고 이준석 대표는 정치를 희화화했다며 강도높게 비판했더라고요?

<질문 10> 반면, 이준석 대표는 계양을 판세에 자신이 있어보입니다? 윤형선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했어요?

<질문 11> 경기지사 얘기도 해보죠. 초박빙이라 투표함이 열릴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최대 격전지로 보이는데요. 결국 민심은 누구에게 향할 거라고 보세요?

<질문 12> 서울의 경우 송영길 후보의 약진이 눈에 띄는 여론조사도 있었습니다. 격차가 좁아진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질문 13> 여론조사상에서 우세인 분당갑 안철수 후보의 경우 여전히 이재명 후보 저격에 집중하는 모양샙니다. 승리는 자신하고 체급을 낮추지 않겠다는 계산인 걸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