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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오타니 맞대결 확정…27일 나란히 선발 등판

05-25 22:4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일본의 '야구천채' 오타니 쇼헤이의 첫 선발 맞대결이 확정됐습니다.


MLB닷컴은 우리시간으로 모레(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론토와 에인절스의 경기에 류현진과 오타니가 각각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타니는 올 시즌 7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중입니다.


반면 왼팔뚝 부상이 있었던 류현진은 올 시즌 4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6.00으로 고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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