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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현대차그룹, 2025년까지 국내에 63조원 투자 外

05-24 17:47


경제계 뉴스 알아보는 비즈&(앤)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현대차그룹, 2025년까지 국내에 63조 원 투자

현대차와 기아, 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 3사가 2025년까지 국내에 63조 원을 투자합니다.

이들 3사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사업에 16조 2천억 원, 로보틱스 등 신기술과 신사업에 8조9천억 원, 내연기관차 등 기존 사업의 상품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38조 원을 투자합니다.

현대차 그룹은 "대규모 투자를 국내에 집중해 '미래 사업 허브'로 한국의 역할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래미안, 국가브랜드경쟁력 아파트 부문 19년째 1위


삼성물산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올해로 19년째 국가 브랜드 경쟁력지수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가 브랜드 경쟁력 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측정지표로, 삼성물산은 100점 만점으로 산출하는 평가에서 7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 대한항공, 만료 예정 마일리지 유효기간 1년 연장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2012년에 적립돼 올해 말 만료 예정인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2023년 말까지 연장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 연장된 바 있는 2010년과 2011년 적립 마일리지 역시 추가로 6개월 더 연장돼 내년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대한항공은 설명했습니다.

▶ 한화생명, 63 계단 오르기 마라톤 다음달 개최


한화생명이 다음달 3일부터 30일까지 '제18회 한화생명 63 계단 오르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63빌딩 높이인 249m에 오르는 이색 마라톤 행사로, 올해는 '런 데이' 앱을 통해, 행사 기간 참가자들이 각자 원하는 장소에서 계단을 오르면 자동으로 측정돼 인증됩니다.

▶ LG엔솔 배터리 탑재 전기차, 최고도 주행 기네스북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을 주행하는 전기차'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고용량·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한 폭스바겐 차량은 지난 18일 해발 고도 5,816m의 볼리비아 우투런쿠산을 주행하는 데 성공하며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래미안 #대한항공_마일리지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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