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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5월 23일 뉴스투나잇1부

05-23 21:49


■ IPEF에 13개국 참여…"中과도 관계 발전"


한미일 등 13개 나라가 참여하는 IPEF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중국은 불편한 심기 숨기지 않고 있는데, 우리 정부는 "중국 배제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반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윤대통령 "선택은 김정은 몫…공동번영 원해"


윤석열 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달렸다며 우리는 북한을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공동 번영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술핵 배치도 논의된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지방선거 D-9…여야, 텃밭·지지층 결집 총력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은 한미정상회담 외교성과를 부각하며 텃밭 중심으로 지지세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당 지지율 하락 속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을 고리로 지지층 결집에 돌입했습니다.

■ 바이든 "중, 대만 침공시 군사개입"…중 반발


어제 일본에 도착한 바이든 대통령은 미일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하면 군사 개입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굳건한 행동으로 주권과 안보이익을 수호할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 기록으로 입증한 월드클래스 손흥민…EPL 정복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데뷔 7시즌 만에 '세계적 골잡이' 타이틀을 거머 쥐었습니다. 매시즌 발전을 거듭해 온 만큼 아시아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은 예견된 결과였다는 평가입니다.

#IPEF #김정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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