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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5월 23일 뉴스리뷰

05-23 20:36


■ 윤대통령 "IPEF 역내 공동번영 위한 것"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에 한국과 일본 등 13개 나라가 공식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역내 국가의 공동 번영을 위한 것으로 한국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盧정신 기릴 것"…봉하마을에 1만2천 명 집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5년만에 참석하는 등 정부 인사와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습니다. 봉하마을에는 1만2천여명이 참석해 노란 물결을 이뤘습니다.

■ 분양가 상한제·전월세 손질…다음 달 대책 발표


국토교통부가 분양가 상한제 개편 시기를 당초 알려진 하반기에서 다음 달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등 전월세 시장 불안에 대비한 대책도 6월 중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 검찰 지휘부 첫 출근…"엄정 수사" 한 목소리


새 정부에서 임명된 검찰 새 지휘부가 오늘 첫 출근했습니다. 대검 차장 등은 시행 4개월을 앞둔 '검수완박' 법을 우려하며 부작용을 최소화하겠다며 엄정한 수사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 '원숭이 두창' 확산…"국내 백신 다량 보유"


원숭이 두창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85% 예방효과가 있는 천연두 백신이 국내에 3,500만 명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생물테러 대응용인데, 국내서도 원숭이 두창 백신 개발 추진에 나섰습니다.

#IPEF #분양가상한제 #원숭이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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