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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이승현·허웅…KCC로 이적 확정

05-23 19:12


프로농구 전주 KCC가 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포워드 이승현과 가드 허웅을 동시 영입했습니다.


KCC는 내일(24일) 이승현, 허웅 입단 기자회견을 열고 계약 규모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DB의 '간판 가드'였던 허웅은, 신생팀 데이원 이적이 유력시됐으나, 아버지 허재 전 감독이 10년간 지도자로 활약했던 KCC로 깜짝 이적했습니다.


오리온의 매각 직후 이적을 암시했던 이승현은 KCC행으로 국가대표 센터 라건아와 강력한 더블포스트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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