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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1개 구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05-23 18:55


서울시가 오늘(23일) 오후 2시 동남권을 제외한 서울시 전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자치구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를 제외한 21개 자치구입니다.


오늘 오후 2시 기준 권역별 오존 최고 농도는 강서구 0.132ppm, 서대문구 0.137ppm, 용산구 0.125ppm, 동대문구 0.123ppm을 기록했습니다.


시는 자치구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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