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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최미선 2관왕…양궁 월드컵 집안 잔치

05-23 08:09


대한민국 양궁 남녀 대표팀이 광주에서 열린 2022 양궁월드컵 리커브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며 집안잔치를 벌였습니다.


오늘(22일) 여자 단체전 결승에 나선 최미선, 안산, 이가현은 독일을 5대 1로 꺾어 먼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뒤이어 열린 남자 단체전에선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조가 이탈리아를 6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개인전 남자부 결승에는 김우진이 이우석을 7대 1로, 여자부에선 최미선이 이가현을 6대 2로 눌러 한국 선수가 금, 은메달을 싹쓸이했습니다.

#김우진 #최미선 #양궁월드컵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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