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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바이든 방한 일정 마무리…여야 엇갈린 평가

05-22 17:03

<출연 : 이종근 시사평론가·한상익 가천대학교 부교수>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조금 전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는데요.

이밖의 정치권 소식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이종근 시사평론가, 한상익 가천대학교 부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한미 정상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을 포괄적 동맹으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당은 상징적 성과를 강조했고, 야당은 외화내빈에 그쳤다는 우려를 갖게 한다고 밝혔는데요. 두 분은 이번 회담 어떻게 총평하시겠습니까?

<질문 2> 한미 정상은 당초 예정됐던 시간보다 훨씬 오래 마주 앉았습니다. 환영 만찬에서는 서로 건배사를 주고받기도 했고요. 환영 만찬 시작 전 김건희 여사도 등장해 바이든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역대 가장 빨랐던 이번 회담,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어떤 걸 꼽으시겠어요?

<질문 3> 한덕수 국무총리가 후보 지명 48일 만에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로 임명됐습니다. 민주당이 총리 인준에 협조하면서 그동안 임명을 미뤄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낙마가 유력해졌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정 후보자가 먼저 결단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과 여야 지도부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이번 선거는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치러지는 만큼, '정권 안정론'을 내세우는 여당과 '정권 견제론'을 내건 야당, 어느 한쪽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을 텐데요. 두 분은 판세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5> 한덕수 국무총리 등 전·현 정부 인사들과 여야 지도부가 내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합니다. 한미 정상회담과 노 전 대통령 추도식이 이번 지방선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6>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총괄 선대위원장까지 맡아 전면에 나섰지만, 악전고투를 벌이는 양상입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승세를 굳히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 후보 입장에서 녹록지만은 않은 선거 판세, 원인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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