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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한국 방문 중 51조원 규모 우크라 지원법안 서명

05-22 12:20


한국을 방문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00억 달러, 우리돈 약 51조1,200억 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법안에 서명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 법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201억 달러 규모의 군사적 지원을 비롯해 80억 달러 규모의 경제 지원, 그리고 50억 달러 남짓한 식량 지원 예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AP는 미국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법안에 서명하는 일은 흔치 않다면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긴박감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지원 규모는 총 5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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