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머스크 리스크'에 테슬라 6% 넘게 추락…'칠백슬라' 붕괴

05-21 09:25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6% 넘게 추락하며 주가 700달러대를 일컫는'칠백슬라'가 무너졌습니다.


테슬라는 현지시간 20일 나스닥 시장에서 6.42% 급락한 663.90달러로 장을 마쳤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600달러 대로 주저앉은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입니다.


외신들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기술주 약세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가 테슬라에 대한 기본 악재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며 더욱 악화했다고 전했습니다.

#테슬라 #머스크 #칠백슬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