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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허위 특허로 경쟁사 방해' 대웅제약 기소

05-20 09:22


허위 특허로 경쟁 제약업체 위장약 판매를 방해한 혐의로 대웅제약과 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대웅제약과 주식회사 대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대웅제약 전·현직 임직원 4명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어제(19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시험 데이터를 조작해 지난 2016년 1월 위장약 '알디스D' 특허를 등록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거짓 특허를 토대로 복제약을 만든 안국약품을 상대로 특허침해 금지 소송을 내 경쟁사 고객을 부당하게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대웅제약 #위장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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