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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 인턴확인서 허위발급' 최강욱 오늘 2심 선고

05-20 09:21


조국 전 장관 아들의 법무법인 인턴 경력 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의원의 항소심 판결이 오늘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후 2시,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


최 의원은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지난 2017년 10월 조 전 장관 아들 조원씨에게 허위로 인턴확인서를 발급해줘 대학원의 입시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최 의원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최강욱 #인턴경력서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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