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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13일 열전' 돌입

05-19 11:45

(서울=연합뉴스)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운동이 19일 0시를 기해 공식 개막했습니다.

여야 각 당과 후보자들은 오는 31일까지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진검승부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각 17명의 광역단체장 및 교육감, 226명의 기초단체장, 779명의 광역의원, 2천602명의 기초의원 등이 선출되며, 7곳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동시에 진행되는데요.

선출 정수 4천132명에 총 7천616명이 후보로 등록해 평균 경쟁률 1.8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이 출범한 지 22일 만에 치러지는 점에서 집권 초반 정국의 향배를 좌우할 풍향계로 평가됩니다.

특히 수도권에서 오세훈·송영길(서울), 김은혜·김동연(경기) 후보 등 여야의 굵직한 거물들이 맞붙는 빅매치가 성사된데다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국민의힘 소속 안철수(성남 분당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인천 계양을) 후보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동시 출격하며 지난 대선의 연장전 성격과 동시에 '미니 대선'으로 체급이 올라갔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새 정부 출범 초반 '안정론'을 들고나온 국민의힘과 '견제론'을 표방한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선거 운동 개막과 함께 전력 질주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봉준·이혜란>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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