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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5월 18일 뉴스투나잇 1부

05-18 21:46


■ 윤대통령 "오월정신, 위기·도전서 지켜줄 것"

윤석열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오월의 정신이 국민통합의 주춧돌"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로, 위기와 도전에서 지켜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한미정상, 21일 첫 회담…"기술동맹 추가"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미 대통령이 오는 2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북한 문제와 함께, 인도태평양지역 경제협력을 위한 기술동맹이 의제로 다뤄집니다.

■ 한덕수 인준 갈림길…여야 장외 신경전 가열

모레 한덕수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준 표결을 앞두고 여야간 신경전이 격화됐습니다. 민주당은 한동훈 장관 임명 강행을 문제삼으며 한 총리의 인준 불가론을 시사했고, 국민의힘은 인준을 정치 거래 수단으로 삼지 말라고 맞섰습니다.

■ 검사장급 인사 단행…'윤석열 라인' 대거 배치

한동훈 법무장관이 윤석열 정부 첫 검찰 인사를 단행하고 이른바 윤석열 라인을 대거 배치했습니다. 공석인 검찰총장 직무를 대신할 대검찰청 차장검사에는 특수통 출신의 이원석 제주지검장이 임명됐습니다.

■ 김현숙 "여가부 대전환"…기능 개편에 방점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부처 폐지'와 '기능 유지'라는 상반된 입장을 밝혀온 가운데 일단 여가부의 기능 개편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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