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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윤 대통령, 5·18 기념사…"오월 정신, 통합 주춧돌"

05-18 20:03


■ 방송 : 2022년 5월 18일 (수)
■ 진행 : 성승환 앵커
■ 출연 : 천하람 국민의힘 순천갑 당협위원장, 장현주 변호사

<정치 '오늘'> 시작합니다.

국민의힘 천하람 당협위원장, 장현주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오늘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여권 인사들이 총출동했고 임을 위한 행진곡도 제창했어요. 역대 보수 정권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꼽아주신다면요?

<질문 2> 윤 대통령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자'는 요구에 직접적인 답은 안 했는데요. 대신 '오월 정신이 곧 헌법 정신'이이고 언급했는데, 동의를 표한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3> 윤 대통령은 오월 정신이 깃든 광주호남 지역이 이제 경제적 번영도 이뤄야 한다는 의지도 밝혔는데요. 대선 당시 호남지역 공약이었던 "AI와 첨단 기술 기반의 산업 고도화" 등도 기념사에 담았습니다. 6·1 지방선거 앞두고 광주 표심을 의식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는 것 같고요?

<질문 4> 윤 대통령은 5.18 유족들에게 매년 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결국 강한 통합의지가 실현되려면 구체화되는 것이 중요할텐데, 어떤 방안이 있겠습니까?

<질문 5> 윤 대통령이 오는 21일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는데요. 다음 날엔 문재인 전 대통과 바이든 대통령이 만납니다. 문 전 대통령에게 대북 특사를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박진 외교부 장관은 들은 바도 없고 검토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전직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데요?

<질문 6> 문 전 대통령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동 후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퇴임 2주 만에 정치 전면에 나서고 있는데요. 문 전 대통령이 퇴임 후에는 잊혀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 것과는 달리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여러 해석이 나옵니다?

<질문 7> 민주당에서 윤 대통령의 출퇴근 시간 시민들의 교통 불편 우려에 대한 대통령실의 대응을 문제 삼고 있어요.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어느 나라나 그렇다" "대안이 있나"라며 되묻기도 했는데 국민 불편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국민 갑질 발언을 했다고 비판하더라고요?

<질문 8> 여야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한 표결을 오는 20일 오후 4시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민주당은 오후 2시에 의총을 하고 총의를 모을 예정인데요. 지금 민주당 내 분위기는 어떤 겁니까?

<질문 9>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성일종 정책위 의장은 가결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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