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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현대차·기아, 2030년까지 전기차에 21조 투자 外

05-18 17:45


경제계 뉴스 알아보는 비즈&(앤)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현대차·기아, 2030년까지 전기차에 21조 투자


현대차와 기아가 2030년까지 전기차 분야에 21조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30년 국내 생산 전기차 댓수도, 현재 35만대에서 144만대로 크게 늘릴 방침입니다.

양사는 이번 투자로 국내 전기차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미래 자동차 산업의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SK케미칼, 플라스틱 순환생태 플랫폼 '이음' 공개

SK케미칼이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이음'을 선보였습니다.

SK케미칼은 '이음'을 통해 자사의 재활용 소재 관련 정보를 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합니다.

플라스틱 용기 성형업체와 고객 회사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하게 됩니다.

▶ '창립 55주년' GS칼텍스, 환경보전 봉사활동 나서


GS칼텍스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환경보전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임직원들은 19일부터 7월 11일까지 55일간 페트병 뚜겅 수집에 팔을 걷습니다.

이렇게 모은 병뚜껑을 재활용 화분으로 만들고 그 안에 식물을 심어 복지시설과 노인 가구 등에 기증할 계획입니다.

▶ 셀트리온, 712억원어치 자사주 50만주 매입


제약회사 셀트리온이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50만주 712억원 어치를 매입합니다.

셀트리온의 자사주 매입은 1월과 2월에 이어 세번째로, 회사 측은 모두 더하면 155만 여주, 2,500억원 가량을 매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롯데-신세계-현대, 해외명품 할인전…최대 50% 할인


롯데·신세계·현대 등 3대 백화점이 해외명품 할인전에 나섭니다.

일상회복이 본격화하면 명품 시장이 더 커질 것을 염두에 둔 행사로,롯데와 현대는 20일부터 최대 50% 할인전을, 신세계는 27일부터 최대 40% 할인전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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