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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슈퍼마켓 총격범, 다른 곳도 공격하려 했다"

05-17 11:24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흑인 동네에서 10명을 숨지게 한 슈퍼마켓 총기 난사범이 다른 가게들도 공격해 총격을 이어가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버펄로 경찰당국은 "18세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이 또 다른 대형 슈퍼마켓을 공격하려고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주 수사당국도 "용의자가 더 많은 흑인을 죽일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추가로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젠드런에게 증오범죄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총기난사 #버펄로 #페이튼_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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