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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영상] '극한 직업' 얼굴에 공을 두 번이나 맞은 주심

05-17 07:38


메이저리그의 심판도 극한 직업인 것 같습니다.

한 번은 파울 타구가, 또 한 번은 바운드된 공이 주심의 얼굴로 향했는데요.

아찔한 상황이 연달아 나오면서 주심은 결국 교체됐습니다.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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