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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지, LPGA 파운더스컵 제패…최혜진 8위

05-16 19:04


'호주 교포' 이민지가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투어 LPGA 투어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민지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2위 렉시 톰프슨에 두 타 앞선 우승으로, 지난해 7월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약 10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한국선수 중엔 루키 최혜진이 13언더파, 공동 8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지난해 챔피언 고진영은 8언더파 17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민지 #파운더스컵 #에비앙 챔피언십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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