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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윤대통령 첫 국회 시정연설…여야, 추경 신경전 고조

05-16 13:22

<출연 : 김형준 명지대 교수·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면서, 협치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는데요.

관련 내용과 함께 정치권 이슈들 짚어보겠습니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윤 대통령의 첫 국회 시정연설, 협치를 특별히 당부했는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2> 그런데 윤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만찬이 무산된 것을 두고 진실공방도 있었잖아요. 한 언론은 이진복 청와대 정무수석이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보도했는데, 박 원내대표는 이 수석의 전화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쪽의 말이 엇갈리는 배경은 뭘까요?

<질문 3> 윤 대통령은 모레 5.18 기념식에도 국민의힘 의원 전원에게 참석을 요청했죠. 이준석 대표는 "지역 통합은 연설문에 통합을 몇 번 외쳤는지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기도 했는데 윤 대통령의 행보, 어떻게 평가하세요?

<질문 4> 집권 초 여야의 신경전, 만만치 않습니다. 국민의힘이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그런가 하면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검사 사직서를 제출했죠. 마지막까지 전 정부에 대한 비난에 목소리를 높였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5-1> 윤 대통령이 한동훈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 경과보고서를 오늘까지 재송부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번 주 안에 임명을 강행할 거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결국 강행 임명하는 수순으로 갈까요?

<질문 6> 그런데 한덕수 총리 인준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청문회가 끝난지 열흘도 더 지났는데 민주당 고민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질문 7> 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고 성비위 의혹이 불거진 박완주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어제 박 의원은 사태 뒤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는데, 피해자에 대한 사과는 없었습니다?

<질문 8> 그런가 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 징계를 촉구하고 있죠. 국민의힘은 물타기라고 반발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9> 이외에도 민주당에선 과거 성비위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 대통령실 윤재순 총무 비서관을 해임해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이준석 대표도 사과를 해야 한다고 밝혔던데 윤 비서관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세요?

<질문 10> 오늘 윤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도 입장을 밝혔습니다만 북한 코로나 상황이 좋지 않죠. 오늘 신규 발열자만 40만명 가깝게 나왔다고 하는데, 오늘 윤 대통령이 코로나 지원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북한이 어떻게 반응할 거라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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