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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림P&P 공장서 황화수소 누출…11명 부상

04-20 08:11


어제(19일) 오후 2시 34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펄프·제지 생산 전문 업체인 무림P&P에서 황화수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가스를 마신 작업자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회수 보일러 튜브 교체 작업 중 가동 중인 다른 보일러의 연소 가스가 작업장으로 넘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스누출 #보일러 #온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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