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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해군 훈련병들, 설 연휴에도 구슬땀…어떻게 하나 봤더니

01-28 16:12

(서울=연합뉴스) 해군 훈련병들이 설 연휴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28일 해군에 따르면 올해 첫 번째 기수로 지난 3일 입영한 해군병 680기 870여 명의 훈련병은 추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묵묵히 수병이 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경남 창원 진해의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진행되는 기초군사훈련은 입영주 1주, 군인화 3주, 해군화 2주 등 총 6주간 진행되는데, 현재 군인화 과정 마지막 3주차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군인화 과정은 많은 체력이 요구돼 가장 힘든 과정으로 훈련병들은 군인으로서 필요한 기본전투기술 및 해상생존을 집중적으로 연마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해군 훈련병들은 사격, 화생방, 유격훈련 등을 실시하며 강인한 군인정신을 함양하게 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안창주>

<영상 :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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