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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7명 확진…6개월 만에 또 집단감염

01-27 21:56


아덴만에 파병된 청해부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청해부대 304명 중 27명이 확진됐다며 전원 부스터샷을 접종했지만 돌파감염이 발생했다 밝혔습니다.


잠복기 등을 고려하면 부대 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합참은 오만 당국과 협의해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확진자를 포함한 전 장병을 현지 호텔에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군 당국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보냈다며 감염자 치료에 바로 쓰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해부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건 작년 7월 초유의 조기 귀국 사태 이후 6개월만입니다.

#청해부대 #집단감염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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