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조국 "가족 시련은 저희가 감당…대선 집중해달라"

01-27 19:45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자녀 입시 비리·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것과 관련해 고통스럽다는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오늘(2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저녁은 가족이 모여 밥을 같이 먹을 줄 알았으나 헛된 희망이 되고 말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음양으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나라의 명운을 좌우할 대선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선진국 대한민국이 대선 결과 난폭 후진하게 될까 걱정이 크다면서 제 가족의 시련은 저희가 감당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국 #정경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