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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재구성] '야전침대' 경쟁까지…나도 같이 뛴다

01-27 16:57


- 지난 6일, 윤석열 후보와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한 이준석 대표

- 당사에서 먹고 자며 대선을 진두지휘하겠다는 것

- 이에 맞불 놓은 민주당 김영진 사무총장

- '야전침대' 경쟁까지 벌일 정도로 후보 못지 않게 분주한 행보 이어가는 두 사람

-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선거운동의 선봉에 선 여영국 대표

- 심 후보가 지지율 정체로 칩거에 들어갔을 때는 자택을 직접 찾아가고

- 심 후보 복귀 이후에는 한 몸처럼 같이 뛰어

-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곁에는 이태규 총괄선대본부장

-안 후보 배제한 양자 TV토론 추진

- 법원 가처분 신청으로 무산시켜

- 4인 4색…후보와 함께 뛰는 사람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바랍니다.

#현장의재구성 #야전침대 #4인4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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