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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마다 '소통협력관'…금감원과 자율조치 논의

01-27 14:44


금융감독원이 금융사마다 드러난 각종 문제의 사전 자율조치를 감독당국과 논의할 '소통협력관' 제도를 운영합니다.


이찬우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오늘(27일) 금융사들과의 검사·제재 관련 간담회에서 금융사고 등 잠재위험에 대처하려면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금융사별 소통협력관과 금감원이 정례회의를 통해 정보를 활발히 교환하도록 한다는 게 금감원의 방침입니다.


또, 상시 및 현장 검사에서 드러난 잠재위험을 금융사가 스스로 점검하도록 자율조치를 요구하는 제도를 실시하되, 감사가 부실할 경우 금감원이 직접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금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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