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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광주 등 4개 지역 고위험군만 PCR 검사

01-25 19:06


내일(26일)부터 광주 등 4개 지역에서 오미크론 변이 대응 새 검사 체계가 시행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일(26일)부터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경기도 안성시와 평택시에서 고위험군에만 유전자증폭, PCR 검사를 우선 실시하는 내용의 검사체계를 도입합니다.


새 검사체계에서는 PCR 검사는 고령층과 밀접접촉자, 의사 소견을 받은 경우에만 우선적으로 하게 되고, 나머지는 신속항원검사나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이 나온 뒤 PCR 검사를 하게 됩니다.


당국은 4개 지역에서 새 검사체계를 도입한 뒤 설연휴 뒤 전국 확대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 #고위험군 #PCR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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