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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50대 노동자, 설비에 끼어 숨져

01-24 22:23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오늘(24일) 오후 5시 15분쯤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작업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던 노동자 52살 오 모 씨가 공장설비 사이에 끼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오씨는 3t가량의 철재를 쌓던 중 크레인 오동작으로 지상에 설치된 지지부 사이에 끼어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크레인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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