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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배터리 공장화재 현장감식…'유증기 폭발'에 무게

01-22 13:32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청주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현장 감식이 실시됐습니다.


오늘(22일) 오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경찰과 소방당국,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4층 보일러실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보일러실 내 '유증기 폭발'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참여하는 공식 합동 감식은 다음 주 월요일(24일) 실시됩니다.

#청주공장화재 #현장감식 #유증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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