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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이재명 캠프' 송평수 vs '윤석열 캠프' 윤희석

01-20 20:01


■ 방송 : 2022년 1월 20일 <캠프 vs 캠프>
■ 진행 : 성승환, 강다은 앵커
■ 출연 : 송평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대변인, 윤희석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본부 상임공보특보

정치대담, 캠프 대 캠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송평수 대변인, 국민의힘 선대본부 윤희석 상임공보특보 함께하겠습니다.

<질문 1> 오늘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초접전 양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두 분, 지금 이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특히 윤석열 후보는 2030에서 오르고 이재명 후보는 2030에서 빠졌는데, 두 분 원인이 뭐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2> 민주당에서도 이른바 '핵관 논란'이 터졌는데요. 정청래 의원이 "이핵관이 찾아와서 탈당을 권유했다"고 했어요? 진위 여부와 이핵관이 누군지에 대해서도 선대위 내에서 파악을 했는지요? 이재명 후보는 아는 바가 없다고 했는데요? 안 그래도 성난 불심 달래기에 나선 민주당, 곤혹스러울 듯? 치명타를 줄 것이란 분석도 있는데요? 불교계와의 갈등 문제를 넘어 계파 갈등이 아니냐는 해석도 있는데요?

<질문 3> 정청래 의원의 '이핵관' 발언이 이재명 후보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세요?

<질문 4> 정청래 의원이 "내 사전에 이혼과 탈당은 없다"고 했는데요. 자진 탈당 가능성은 없어 보이는데, 당내에서는 현재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조응천 의원은 "지금이야말로 '선당후사'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실제 선대위(당내)에서 이런 입장이 있는지요?

<질문 5> 다른 당이긴 합니다만, 정청래 의원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한다고 보세요?

<질문 6> 내일 송영길 대표가 불심 달래기 위해 전국 승려대회에 참석한다고요? 탈당 없이 불심 달래기 어떤 방식 생각하세요?

<질문 7> 국민의힘도 원팀이 순탄치 않아 보여요. 어제 윤석열 후보와 홍준표 의원 회동 이후 공천 논란이 불거졌어요. 윤석열 후보 측은 "추천한다고 무조건 공천은 아니다"라고 했어요. 사실상 제안 거부인 건가요? 홍준표 의원에게 공천 관련 질문을 했더니 "국민이 불안해하니까, 국정 능력 보완할 사람을 요청했다"라고 답했는데요? 권영세 본부장은 "구태"라고 표현했고, 홍준표 의원은 "방자하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윤 후보가 "파열음 나온다는 얘기 못 들었다"고 했습니다만, 갈등 양상으로도 비치는데요?

<질문 8> 홍준표 의원이 이재명 후보를 향해 좀 거친 표현을 쓰면서 합류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이준석 대표가 24일 이전에 어떻게든 결론이 날 거라고 전망했는데요?

<질문 9> 홍준표 의원이 이 외에도 '국정 능력 담보'와 함께 '처가 비리 엄단 대국민 선언'을 제시했는데요. 당내 반응은 어떤가요? 윤석열 후보가 받아들일까요? 이준석 대표는 "윤 후보가 처가 비리 엄단에 대한 선언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질문 10> 홍 의원이 제시한 두 가지 조건, 어떤 의미라고 보세요?

<질문 11> 윤 후보가 오늘 최재형 전 원장과도 회동을 했는데 유승민 전 의원은 언제쯤 만나게 될까요?

<질문 12> 끝으로 이 질문도 드리죠. 두 후보가 각자에게 불리한 출판이나 방영을 금지해달라면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잇달아 내고 있는데요. 일부에선 "공직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데 일종의 입막음이다" "언론의 자유를 막고 있다" 이런 비판도 있어요. 두 분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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