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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편지' 학생에 디지털 성폭력…교육청, 수사 의뢰

01-20 13:47


서울의 한 여고에서 불거진 '군 위문편지' 논란과 관련해 디지털 범죄가 지속되고 있어 서울시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범죄 신고가 접수됐다"며 "경찰에 사건을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한 피해 학생을 위한 지원은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여고생이 군인을 조롱하는 듯한 위문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지자 온라인에선 해당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비방과 성희롱성 게시글, 불법 합성사진 등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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