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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시선] 이재명·윤석열, 가상자산 공약으로 표심 공략 外

01-19 16:10


▶ 이재명 "가상자산 법제화…투자자 보호·시장 활성화"

1번지 시선'. 오늘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간담회 전, 보시는 것처럼 가상자산 플랫폼에 가입하기도 했는데요.

이 후보는 공시 제도를 투명화하는 등 가상자산 투자자와 사업자를 보호할 법 제도를 조속히 정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눈을 가린다고 존재하는 시장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피할 수 없다면 앞서가야 한다"며 가상자산 관련 산업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 윤석열 "가상자산 수익 5천만원까지 비과세"


두 번째 사진 볼까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역시 오늘 아침 여의도 당사에서 '가상자산 개미 투자자 안심 투자'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가상화폐 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을 경우, 주식처럼 5천만 원까지 완전 비과세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또 불완전 판매나 시세 조정 등을 통해 거둔 코인 부당거래 수익은 사법 절차를 거쳐 전액 환수해, 개인 투자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 경찰·고용부,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압수수색

마지막 사진입니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광주경찰청 수사본부와 고용노동부가 오늘 오전 서울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이번 사고 원인과 관련해 원청인 현대산업개발의 설계 변경 등 관여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아파트 공사와 관련된 서류를 확보하고, 사고 원인과 책임자 규명 수사를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1번지 시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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