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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정치] '대선 D-50' 정치뉴스 사용설명서

01-18 16:49


■ 방송 : <친절한 정치>
■ 진행 : 정호윤 앵커
■ 대담 : 장성철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공정한 시선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대선 레이스의 균형 잡힌 사용설명서 <친절한 정치>, 장성철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지난 주 일요일 '김건희 씨의 7시간 녹취록' 주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별 내용 없었다"는 국민의힘 자체 평가 속에서도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있다는 분석이 많은데요. "영적인 사람이다" "도사들과 얘기하는 걸 즐긴다"는 김건희 씨의 발언이 잠잠했던 윤석열 후보의 무속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대선 후보의 배우자의 입에서 나온 '도사'라는 단어, 굉장히 해석이 분분한데요?

<질문 2> 어제는 '건진법사라'는 무속인이 국민의힘 선대본에 포함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기도 했는데요, 국민의힘은 "불필요하고 악의적인 오해 확산을 차단하겠다"면서 오늘 오전 해당 본부를 전격 해산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다시 무속 논란에 휩싸일 수 있는 상황을 굉장히 경계하는 모습인데요?

<질문 3> 지난 국민의힘 경선 토론 당시, 윤석열 후보가 손바닥에 적은 '王자'가 무속 논란의 단초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 때의 의혹도 말끔히 해소가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 한 번 드리워진 무속의 그림자,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질문 4> 후속 보도까지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김건희 씨 녹취록 공개에 대한 여야 분위기도 사뭇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방송사는 이번 주말 '시즌2', 후속 보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결정적 한 방은 없었다는 것이 정치권의 대체적인 분위기인데요, 첫 번째 녹취 내용이 이른바 '저평가'를 받은 이유,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또 한 번의 녹취록 공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난 주 공개된 것 이외에 파급력이 있는 내용들이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6> 국민의힘은 지난 주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녹음 내용 방송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가 일부 발언을 제외하고는 방송할 수 있다는 법원의 판결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방송 예고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윤석열 #김건희 #건진법사 #7시간통화 #무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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