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스포츠영상] 자석에 끌리듯…노장의 홀인원

01-15 10:42


우리나이 52세의 노장 짐 퓨릭이 PGA투어 소니오픈 첫 날 환상적인 홀인원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습니다.


티샷한 공이 그린 가장자리에 떨어진 뒤 홀로 빨려들어가는 짜릿한 순간,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