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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0억 의혹'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의장 구속영장

01-15 10:38


성남 대장동 개발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어제(14일) 전 성남시의회 의장 최윤길 씨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영장은 그제(13일) 청구됐고 최씨는 다음주 초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게될 전망입니다.


최씨는 성남시의회 의장이던 2013년 2월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키는 데 앞장섰고 최근까지 화천대유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윤길 #대장동 #김만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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