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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 앞 아파트 건설사 2곳, 문화재위 심의 요청 철회

12-09 09:22


김포 장릉 역사문화환경 보존 지역에 아파트를 짓고 있는 건설사 3곳 중 2곳이 문화재청 자문기구인 문화재위원회 심의 요청을 철회했습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대광이엔씨와 제이에스글로벌이 장릉 공동주택 단지 조성 허가 신청을 철회했다며, 오늘(9일) 오후 열리는 회의에는 대방건설 안건만 다뤄진다고 밝혔습니다.


두 건설사는 문화재위가 외벽 색상과 디자인 교체를 수용하지 않고 건축물 높이를 낮추라고 요구할 가능성이 커지자 심의를 거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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